2021-09-25 03:05 (토)
독자마당
What are you so fear of bishes?
icon badass preacher
icon 2019-01-30 05:57:23
첨부파일 : -

답변은 하나도 없고 글은 지워버리고 개혁신학 현주소 잘 보고 갑니다.

 

성도들 정신을 묶어두고 기득권 챙기려는것은 뭐 개혁신학-유신정권 종특이니까 이해합니다.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교회가 뭐 문화에 뒤떨어지고 블라블라 혹은 교회가 말씀을 안전하고 블라블라도

아니라 성경 역시 해석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 자체를 숨기고 본인들이 하는 말이 하나님 말씀인 것처럼

만들어서 사람들 노예상태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 시민의식이 이렇게 성장한 마당에 봉건주의적 신학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니

떠나지 않고 배깁니까? 그러면서 떠난 사람들보고 배교자니 예정론에 따라 역시 멸망할 존재라고 상처주고 갈라치는데 누가 그런 교회를 조와합니꽈~~~당신들이 전하는 예수는 누굽니꽈~~~

 

나치에게 신학적 정당성을 주어진게 개혁교회들입니다~ 그들이 가진 신학에서 단 한발자국도 전진하지 않은 것이 개혁신학이고요~

혹시 여기서 총신자리지 못한 털신도같은 분들께 눈이 탁 트일 책 두권 소개 시켜드립니다.

1. 기독교의 심장 (마커스 보그)

2.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파커 팔머)

 

우리 주 예수께서 여러분을 자유케 하시길 바랍니다.

2019-01-30 05: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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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2019-01-30 06:04:32
아.. 아쉽네요.. 적어도 저는 바른신학의 관점에서 위분의 글은 변증할 것을 기대하였는데..
변증을 귀찮아서 피했다면 나태함의 죄를 범한 것이고, 변증이 불가하여 피한 것이면 무엇이 진리인지 그 폭을 넓혔어야 했고, 변증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었다면 그 얼마나 타인에 대한 무례이며 교만입니까..

정이철 목사님께서는 부디 간장종지가 아닌 큰 그릇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개혁신학의 힘을 보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