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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의 요나의 표적은 저주와 심판의 표적입니다.
icon 영분별
icon 2016-05-08 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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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살 찢고 피 흘려 세우신 십자가복음을 허무는 자들이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죄에 대한 말씀이며 예수그리스도의 죄 사함의 십자가사역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마지막 십자가를 지시기 전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내 살과 피라고 말씀하신 것도 십자가복음을 믿게 하시려는 말씀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들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은 죄 사함의 십자가복음입니다. 내 죄를 짊어지고 내 죄 값을 치르신 십자가복음을 믿으면 죄 사함을 얻고 부활하여 하나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원리이며 십자가만 구원의 복음입니다.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믿음의 법칙을 거스르고 예수 죽은 십자가에 머무는 믿음은 망하는 믿음이라는 망발을 하며 예수의 십자가사역을 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께서 고통스럽게 죽으신 십자가를 통하여 한량없는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 안에서 거하면서 열매를 맺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김성로목사는 십자가사랑에 매이지 말라고 말합니다.(자운교회 동영상1부)

처음사랑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부활로 나가라고 합니다. 부활을 알면 성경이 열리고 부활을 알면 믿음이 생긴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온통 “부활밖에는”이라는 말로 양들을 세뇌시키고 선동하여 순진한 젊은 청년들의 영혼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유인하고 있습니다. 김 성로 목사는 매우 복음적인 목사처럼 보이지만 교묘하게 십자가를 죽이고 부활을 높이려고 성경구절들을 무차별 왜곡하여 부활과 연계시키고 부활복음을 만들어 부활교를 만든 목사입니다.

 

요나의 표적은 복음이 아닌 저주와 심판의 표적

김성로목사는 믿을만한 증거는 부활의 표적인 요나의 표적밖에는 없다고 말하며 설교에서도 온통 요나의 표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요나의 표적을 부활의 표적으로 믿는 김성로목사는 성경에 눈이 덮인 목사님입니다.

요나의 표적은 부활의 표적이 아니라 바리새인들을 저주하시는 심판의 말씀입니다.

김성로목사는 예수께서 왜 바리새인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는지 앞뒤 문맥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표피적으로만 보고 부활의 표적이라고 엉터리로 해석한 것입니다.

 

예수께서 요나의 표적을 말씀하신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예수께서는 공생애 기간 동안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등 많은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이 표적을 보이신 것은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즉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병든 자를 고치신 것은 십자가에서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이를 믿는 사람들을 죽음에서 살리시고 영생을 주시겠다는 표적이셨습니다. 예수께서는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선포하시며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이것은 죄 때문에 병든 자들의 죄를 십자가에서 해결해주시겠다는 것을 알리시는 표적들이었습니다.

이렇게 메시아의 표적을 많이 보이셨음에도 불구하고 바리새인들은 호시탐탐 예수를 죽일 기회를 엿보며 예수를 시험하려고 예수께 하늘로서 온 메시아의 표적을 보여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마12:38) (마16:1)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믿고자 표적을 보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죽일 구실을 찾기 위해 표적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16:4) (마12장 39절) (눅11:29)

이것은 저주와 심판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김성로목사는 요나의 표적을 예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믿을만한 표적으로 부활을 보여주시겠다는 약속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해석입니다. 죄송하지만 김성로 목사는 성경에 눈이 가려진 우맹이요 소경입니다.

요나의 표적이 왜 저주와 심판의 말씀인지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첫째

예수께서 요나의 표적을 말씀하시기전에 바리새인들을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저주하셨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는 멸망 받을 세대를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바리새인들은 마귀의 자식들입니다(요8:44)

그들에게는 천국을 아는 비밀이 허락되지 않았습니다.(마13:11)

바리새인들은 돌이키고(회개) 죄 사함을 얻지 못하도록 작정하셨습니다.(막4:12)

이들은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자들입니다.(요3:18)

이렇게 애초부터 심판이 작정된 저주받은 바리새인들은 항상 예수를 죽일 기회를

엿보며 시험하거나 죽일 증거를 찾으려 골몰했습니다. 예수께서 마귀의 자식들인 바리새인들을 구원할 목적으로 믿을만한 표적으로 요나의 표적을 보이시겠다고 말씀하셨을까요?

둘째

요나의 표적이 부활의 표적이고 부활을 바리새인들에게 보이시겠다는 말씀이라면

왜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후 바리새인들에게는 부활체를 보여주시지 않았을까요? 

부활체는 제자들과 믿는 자들 500명에게만 보이셨습니다.(고전15:6) 바리새인들은

부활하신 예수를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는 부활체를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셋째

예수께서 제자들에게는 부활하실 것에 대하여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고 자세히 가르쳐주셨습니다. (마16:21 막8:31 눅18:33) 즉, 제자들에게는 부활을 요나의 표적이라고 하지 않으시고 바리새인들에게만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왜 요나의 표적이 저주이고 심판일까요?

요나서는 이방인들이 회개하고 구원받게 될 것을 미리 예언한 선지서이며 요나는

유대인으로서 최초의 이방인 전도자입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3일 만에 나온 요나는 이방나라인 앗수르의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40일 후에 니느웨가 무너진다고 심판을 외쳤습니다.(욘3:4) 그러자 니느웨 백성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했습니다.(마12:41)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민족인 니느웨의 회개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자 선택된 민족인 육적 이스라엘과 크게 대비됩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자 선택된 민족인 육적이스라엘은 성경에 예언된 메시아가 구원을 위해 자기 땅에 오셨으나(요1:11) 메시아를 배척하고 십자가에서 처참하게 죽였으며 오히려 이방인들이 회개하고 예수를 메시아로 영접하였습니다. 이것이 요나의 표적입니다. 즉 이스라엘은 메시아를 거부하고 죽임으로 저주받고 멸망에 떨어지고 반대로 하나님을 몰랐던 이방인들이 예수를 영접하고 구원받고 영적이스라엘이 된 것입니다.그래서 요나의 표적은 바리새인들에게는 저주의 표적이며 심판의 표적인 것입니다.

이처럼 요나의 표적은 예수를 배척한 바리새인과 예수를 영접하게 될 이방인에 대한 말씀이지 부활을 강조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께서도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들을 정죄하리니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며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12:41) 이 말씀은 바리새인들을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민족인 니느웨 사람들도 일개 사람에 불과한 요나의 전도를 듣고도 회개하였으나 바리새인들은 요나와는 비교할 수조차 없는 하나님이신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도 회개는커녕 오히려 침을 뱉고 뺨을 치며 조롱했으며 끝내는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이렇게 사악한 바리새인들의 참람한 행위에 대해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바리새인들을 정죄하는 증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즉 요나의 말을 듣고 회개한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듣고도 회개치 않은 바리새인들을 정죄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요나의 표적입니다.

결론

김성로목사는 무려 2000명이나 되는 교인들을 목회하는 목사로서 성경을 바르게 전해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말씀을 왜곡하여 가르치고 십자가를 가리면 양들이 실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김성로목사의 성경해석은 대부분 왜곡되어 있습니다. 모든 성경을 부활에 꿰어 맞추려고 무차별 왜곡시켜 양들을 소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요나의 표적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양들에게 요나의 표적을 믿으라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은 양들을 저주 가운데로 이끌고 가는 것입니다.

 

 

2016-05-08 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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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분별 2016-05-10 16:28:49
음! ..! 한마음교인들이 배타적이군요.

처음은 그렇지 않다가 세뇌되면 그렇게 변할 것입니다.

이단들의 특성입니다. 이단들은 타교회와 차별화전략을 구사합니다.
자연스럽게 배타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김성로목사는 노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타교회 교인들의 수평이동은 받지 않는다고 신문에서 인터뷰했더군요.





춘천 2016-05-10 12:57:40
원래 김성로목사는 설교를 못합니다. 특정한 말과 간증으로 유지를 해왔습니다.
뜻도 잘모르며 말자체의 은혜도 없이 성경 있는 그대로 들려줍니다 어느때나
특정말을 만들어 내어 계속 말해왔고 거기에 성경을 읽는식으로 해왔습니다
예전에는 성령이라는 말조차 하지를 않았습니다. 부활을 하며 성령의 권능이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성도들을 다른교회와 차별화 특정말로 보이지
않게 세뇌시켜 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성도들이 배타적으로 변하며 성도들
말에서 그대로 확인되어 집니다. 한마음교회 성도들과 말해보면 다른 교회
성도와는 완전 구분되는 말들을 하며 일방적으로 주장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목사의 말은 절대적이라 목사말만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춘천에서는 많은
교회에서 이교회를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부활을 한다고 소문나면서 관심을 갖는
분들도 있으나 믿음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교회에 대하여 잘 몰라도 경계를 합니다.
이교회의 부흥은 춘천의 다른교회에서 이교회로 간 성도는 손으로 꼽을 정도이며
대학생 기숙사를 하면서 유입 인원들이 대부분 20년이상 이교회로 나오니까 그동안
축적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어 부흥된 것입니다. 전도되어 새신자로
들어온 성도는 있으나 부활을 해서 부활을 보고 들어 온 성도는 일부일 것입니다. 지금
그 20대 학생이 40대 이상이 되었으니까요.

영분별 2016-05-09 18:40:02
춘천님의 말씀처럼 김성로의 한마음교회는 모든 것이 부활입니다.

한마음 교인들은 부활을 신앙의 중심에 두고 부활을 믿으라고 전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활을 안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부활을 믿어야한다고 부추키고 있는 이유는
부활을 각인시키고 세뇌시켜 부활교를 세우려는 것입니다
이미 한마음교회는 부활교를 믿는 교회입니다.

영분별 2016-05-09 18:29:09
ㅎㅎ 신천지???

신천지가 십자가만 전하라고 가르치는가요?
신천지는 이만희가 보혜사요 왕중에 왕이라고 가르치는 곳 아닌가요?
그리고 사단은 부활의 도를 전하는 것보다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부활의 도를 전하는 것을 싫어하는 족속은 바리새인과 제사장족속들입니다.
왜냐면 자신들이 예수를 죽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시체가 사라지자 무덤을 지켰던 군병들에게 돈을 많이 주고
제자들이 훔쳐갔다고 거짓소문을 내라고 부탁했던 족속들이 바리새인과 제사장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부활의 도 전함을 싫어했습니다.
이것이 군중들에게 알려지면 민란이 날까봐 두려워서 그랬던 것입니다.

김성로추종자들은 성경을 안읽는지 모르는지,,,ㅉㅉㅉ
성경을 좀 읽고 댓글을 다시기 바랍니다.

춘천 2016-05-09 17:21:24
정확하게 지적하신 명쾌한 글 잘읽었습니다. 이들은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며
nothing but 요나라는 명칭을 써가면서까지 강조하고 있으며 여기에 믿을만한
증거 부활과 전능자가 오셨다 가셨다를 수없이 구호를 외치듯이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 은혜인 성령으로 변화되고자 함이 아니라 부활말에 변화될려고
부활만 하고 있으니 너무나도 답답합니다. 이들에게 부활말 자체가 신앙입니다.
이렇게 부활로 올인하는 상태를 부활로 확증되었다고 하고 부활이 실제가 되었다고
말하며 부활의 주를 만났다고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