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5 00:39 (월)
독자마당
김성로목사는 부활복음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스스로 실토
icon 신진모
icon 2016-07-02 17: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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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1200만까지 늘어나던 한국의 기독교인들 숫자가 성장을 멈추고 줄어들고 감소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사단이 뿌려놓은 가라지들과 사악한 이단들의 교회는 오히려 세력을 과시하며 왕성하게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춘천한마음교회는 기독교매체를 통해 십자가 없는 부활간증을 퍼뜨리면서 급격하게 팽창하였습니다. 이를 부러워하는 목사들에게 김성로목사는 “십자가 중심을 부활 중심으로 바꿔 준 것밖에 없다”고 비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자운교회 6부 동영상 22분) 십자가중심신앙을 부활 중심으로 바꿨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김성로 목사는 알고 있을까요? 죄를 사하고 구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십자가복음을 부활로 바꾼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세우신 구원에 대한 계획과 방법을 바꿔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구원을 막아버리는 것이며 사단을 크게 이롭게하고 돕는 일입니다.

김성로목사가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를 믿는 것은 망하는 믿음이라는 망발을 내 뱉으며 부활복음을 외치자 춘천한마음교회는 크게 번성했습니다. 이렇게 번성하자 십자가에 눈이 가려 진 소경목사들이 앞 다투어 김성로목사를 초청하여 부활복음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죽이는 김성로를 초청한 교회의 목사라면 소경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김성로를 초청한 목사는 소경이라도 교인들 중에는 깨어 있는 자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김성로의 부활복음을 싫어하는 교인들이 많았다고 말하며 장소마다 반응이 틀렸다고 김성로목사가 스스로 실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로목사는 마귀가 부활을 싫어하기 때문에 자신이 집회를 하면 별스런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하며  장소마다 반응이 달랐으며 어떤 사람들은 “이를 부득부득” 가는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광주에 있는 2500명 규모의 교회에서는 “네가 죽이잖아?”라고 소리치는 성도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 성도는 십자가는 우상이며 망하는 믿음이라고 가르치자 “네가 영혼을 죽이고 있쟎아”라고 다급하게 소리쳤던 것으로 보입니다.

“네가 영혼을 죽이쟎아”라고 소리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직도 이 나라에는 깨어있는 의인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김성로목사는 이 사람들을 부활의 도를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말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부활을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십자가를 훼손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필자는 춘천한마음교회 부활간증 때문에 십자가를 버리고 부활을 좇는 무수한 영혼들을 보며 낙심하고 있었으나 저런 성도가 있다는 것은 아직 우리나라는 남은 자들, 깨어있는 성도들이 있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춘천한마음교회 부활복음은 무너져야 합니다.

단순히 부활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을 강조하기 위해 십자가를 무너뜨리는 악한 부활복음이기 때문입니다. 부활도 천국도 승천도 재림도 모두 복음이지만 죄를 사하는 복음은 십자가복음외에는 없습니다. 즉 십자가를 통하여 부활하게 되고 천국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에서 나오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소멸시키려는 김성로목사는 성령의 사람일까요?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고초를 겪으신 것은 죄를 사해주시는 십자가사랑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사랑입니다.그런데 김성로목사는 왜 하나님의 사랑인 독생자의 십자가사랑을 소멸시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할까요? 왜 부활이 죄를 사한다는 거짓을 지어 낼까요? 

김성로목사는 고전 15:17절의 부활이 없으면 죄가 그대로 있다는 구절만을 빼내어 교묘하게 왜곡시켜 부활이 죄를 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전15:17절의 참뜻

고전 15:17절을 올바로 해석하는 방법은 매우 쉽고 간단합니다.

​앞뒤 문맥을 연결하여 읽으면 17절이 무슨 뜻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않는 유대인들과 죽은자의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15:12) 자신이 예수의 부활을 본 증인(15:5-8)이라고 말하며  예수가 그리스도이며 죽은 자의 부활이 반드시 있다고 거듭 강조하는 구절이 12-19절입니다. 사도바울은 부활은 성경에도 예언되었다고 말합니다.(15:3-4) 성경의 예언이 틀리고 부활도 없다면 그리스도인들의 믿음도 헛것이며 영생도 없을 것이라며  예수의 부활이 반드시 있었음을 역설적으로 강조하는 구절이 12-19절입니다.

​즉 사도바울은 반어법을 사용하여 만일 예수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가 아니라서 부활하지 못했다면 

​*(부활이 없으면) 사도들의 복음전파도, 우리 믿음도 헛것이라고 말합니다.  14절

*(부활이 없으면) 우리가 거짓증인, 거짓말쟁이로 발견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15절

*(부활이 없고)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믿음도 헛되고 죄 가운데 그대로 있다고 말합니다.  17절

*(부활이 없으면)그리스도를 믿고 죽은 자들도 영생하지 못하고 망했다고 말합 니다.  18절

*(부활이 없고)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영생을 믿고 모든 고난을 참았던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라고 말합니다.  19절

이처럼 연결하여 읽으면 17절이 무슨 뜻인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17절을 죄와 연결시킬 어떠한 근거가 없습니다. 김성로는 이 구절을 앞세워 부활을 믿고 구원도 받는다고 말합니다. 김성로는 사기꾼입니다.부활은 반드시 있다고 강조한 구절을 죄와 연결시킨 사기꾼입니다. 

​이처럼 부활을 믿고 죄사함 받고  구원받는다는 김성로목사의 주장은 엉터리입니다. 부활과 죄와는 아무상관이 없습니다.그런데 김성로는 엉뚱하게도 부활이 있어야 죄를 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이것은 부활을 강조하기 위함이 아니라 십자가복음을 말살시키려는 것입니다. 만약 부활이 죄를 사하면 십자가복음은 무용지물입니다.예수께서 괜히 십자가에서 헛 고생한 것입니다. 부활이 죄를 사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예수께서는 십자가 없이도 그냥 부활체를 보여주실 수 있는 분입니다.그런데 왜 굳이 십자가의 고초를 받으셨을까요? 십자가 없이는 죄사함이 없기 때문입니다.즉 피흘림이 없은 즉 죄사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김성로는 순진한 청년들에게 부활을 믿고 구원받는다고 가르쳐 구원을 막고 있습니다. 부활을 믿고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왜냐면 부활은 영벌의 부활과 영광의 부활 두가지가 있기 때문입니다.십자가복음을 믿어야 영광의 부활을 하게 되고 하나님나라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즉 십자가 대속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아야 구원 받습니다.

 

 
2016-07-02 17: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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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16-07-06 09:49:34
이 십자가복음에 십자가도에 모든것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 부활, 성령으로 인도함, 성령과 동행 모든 것이
그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깨우쳐 주며
예수님 피는 성령과 하나로 성령님과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춘천 2016-07-06 09:41:58
복음을 정확히 아는 것은 너무 중요하며 이 문을 통과하고 난 후
여러 성경말씀이 들려오거나 여러 성경말씀을 깨달아지면
십자가만이 복음으로 자리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십자가만 자랑하는 것입니다.
오직 구원은 생명의 근원은 예수님 피 십자가이기
때문입니다.

춘천 2016-07-06 09:36:14
독자마당에 허참님 글을 보니 김성로와 같이 무슨 말을 하는지를
모르겠네요 횡설수설 복음은 오직 십자가입니다. 성경말씀은
모든 말씀이 이것을 향하여 있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믿음이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켜 주며 의롭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이 십자가를 깨닫는 것이고 구원은 십자가의도를
깨닫는 데 있습니다. 이것을 사도바울이 말하고 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춘천 2016-07-06 06:49:31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데 생명력 있는 성경말씀을
많이 들려줘야 하는데 김성로는 이것을 잘못알고
들음에서 나기 때문에 간증을 많이 들려 준다고
한다 그래서 전적으로 간증만 한다 그러나 그
간증은 부활과 주인에 촛점을 맞춘 간증이며
여기에 김목사가 가르치는 것을 추가하여
부활과 주인 세뇌작업이다 이것이 처음 들었을
때는 참신하고 은혜스롭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계속들으면 배타성을 갖도록 하는 세뇌
작업이 되어 모든 성도들이 김성로를 떠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한마음교회성도 절반은 먼거리의
타지에서도 오게 되는 것이다 김성로에게만
들을게 있다고 세뇌되고 길들여져 있게 되서
그렇고 부활복음이면 다다 다른 어떤 것도
필요 없다고 한다

춘천 2016-07-06 06:27:22
부활세미나에 참석하는 목사들은 교회 부흥을 배우려고
참석하나 아니라면 믿음을 구하려고 참석하나
교회 부흥을 배우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김성로는 설교를 안한다 특정한말만 계속주입하여
다른교회에서는 들을 수 없는 말을 하고
교회의 자부심과 다른 교회를 불신하게 하여
김성로만 바라보게 한다 이단들이 쓰는 방법을
쓴다 믿음을 구한다면 신앙의 양심을 갖고
간절히 하나님 은혜를 구하며 인내하고 기다리면
하나님을 만날때가 있고 은혜받을 때가 있다
부활세미나 참석은 나쁜 영에 감염될 뿐이다
감염되면 부활밖에 없다고 고백하며 십자가는
죽음으로 보이며 어떤 목사처럼 담임교회서 계속
부활만 말하게 된다 그래도 부흥은 안될 것이다
성도들에게 다른교회를 불신하도록 만들과 오직
담임목사만 바라보게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성도를 교회 앉혀 놓아야 하니 김성로처럼 대학생
기숙사를 저렴하게 운영하여 앉혀 놓고 공동체
라며 다른교회 불신과 특정한 말을 계속 들려줘
배타성을 갖도록 하면 된다 그러나 아것은 자기를
위한 장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