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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총장님! 우병훈 교수의 언약신학이 마음에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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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총장님! 우병훈 교수의 언약신학이 마음에 드십니까?
  • 정이철
  • 승인 2019.07.27 01:03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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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산 2019-07-29 12:00:36
세진쨩
긴가민가 헷갈리게하며 수긍케하는 글입니다
사단의 수법과 어찌그리 같게 보이는걸까요?

오봉산 2019-07-29 11:44:50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카토릭신학
김세윤 자유주의산학을 옹호하는 파
안식교
에큐메니칼
종교다원주의파
들의 공통점은 그들의 뿌리가 하나님 진리를 떠나
다른 종교의 비진리를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오늘날 교회안에 널리 퍼진 비진리 사단의 신학을

세진쨩 2019-07-28 21:15:51
구원은 전인성, 창조적 행위를 장려하는 삶과 집단에서 비롯됩니다.

악의 원인을 잘 생각해보면 본인 컨트롤이 안되고 본인의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는 상태가 있죠?

그렇게 되도록 본인과 주변에 변화를 꾀해주세요.

장성일목사 2019-07-27 23:04:57
한국의 건전하다고 하는 신학까지도 하나님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얼마나 많이 기울었는지 모릅니다.
그렇다보니 우리의 신앙까지도 하나님의 의보다도 인간의 의를 자꾸 부각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하나님에게서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신학과 신앙의 비참한 현주소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내 백성이 하나님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하나님 아버지!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김리훈 2019-07-27 22:58:40
우병훈 교수의 글은 알미니안 신학과 일치 합니다. 요즘 (신)복음주의의 영향을 받은 목사와 신학자들의 대부분의 공통점은 알미니안주의를 따른다는 사실 입니다. 인간이 자기의 의지로 예수를 믿었으니 하나님께 선택 되었고 또한 구원도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종국에 구원을 받는다는 조건적 구원입니다. 내가 믿음을 선택하여 구원을 받았으니 내가 도중에 실족하여 믿음에서 떠나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종국에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인간이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들이 카톨릭 신학, 김세윤을 비롯한 새관점 학파, 그리고 안식교 신학에서 뚜렷이 나타납니다. 그렇다고 해서 필자는 인간의 행위, 노력, 의지를 무시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당연히 나타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믿음을 시험해 보아야 합니다. 좋은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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