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12:01 (화)
진목연, 천주교 중심의 연합운동에 대한 호소문
상태바
진목연, 천주교 중심의 연합운동에 대한 호소문
  • 진목연
  • 승인 2014.09.17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교다원주의는 결코 용납할 수 없어

한국과 해외의 모든 목회자님들과 성도들에게 올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 된 모든 사람들은 우리의 말을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참 복음이 심각하게 도전받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다른 모든 종교의 신들의 이름으로, 심지어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무신론자들까지도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다른 복음’(고후 11:4)이 급속하게 교회 속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런 물결을 한 두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으므로 누구도 대응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포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일은 성경이 이미 경고한 말세의 가장 명백한 교회의 배교현상입니다.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종교다원주의

그러나 참 믿음을 따르다가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는 성도들은 끝까지 이러한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대적해야 합니다. 우리가 싸워야 할 가장 강력한 대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기독교 신앙과 다른 종교들을 섞는 ‘종교다원주의’ 또는 ‘종교통합운동’입니다. 지금 한국 교회를 어지럽히는 신사도 운동, 신천지, 아이합, 인터콥, 안산홍증인회, 온누리 교회가 벌이는 사이비 운동들, 세대주의를 악용하는 사이비 종말운동, JMS, G-12-셀목회, 두 날개, 미혹을 부르는 변질된 찬양운동, 성경과 무관한 사이비 방언기도(방언통역 예언), 예언 운동, 동성애자 안수, 피가름 사상, 성도를 대상으로 하는 성령세례(기름부음) 운동 ... 등의 각종의 자질구레한 이단 집단들과 사이비 운동들을 잘 물리친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와 다른 종교의 신들을 같이 취급하는 종교다원주의(종교일치운동)가 교회 속으로 들어오고 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교회들이 작은 도적을 물리치는 일에는 관심을 보일지라도 한편으로 가장 무서운 큰 도적에게 순순히 안방을 내준다면 과연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지금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라는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자질구레한 사이비 운동들과의 싸움을 벌이는 것도 결국 이 중요한 진리가 훼손당하지 않도록 지키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작은 이단, 사이비들과는 싸우면서 가장 본질적인 진리를 허무는 종교통합운동을 벌이는 세력에 대해서는 대적하지 않고 환영하는 대형교회들과 유명한 목사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인을 구원하시는 구주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일한 구원의 길

하나님께서 자녀로 삼으시기 위해 인간을 지으셨습니다(창 1:26). 인간에게 은혜를 부어 행복을 누리게 하셨고, 또한 친히 인간과 교제를 나누기 위해 하나님의 형상을 부여하여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인격을 가진 존재로 지으셨습니다(창 1:27). 인간이 하나님을 섬기면서 영복을 누리게 하셨으나,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복에 만족하지 않고 감히 하나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고자 반역하였습니다(창 3:5).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미리 경고하신 대로 반역한 인간에게 영원한 저주와 죽음의 형벌을 내리셨습니다(창 3:3).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인간을 영원히 벌하시지 않고 반역한 죄를 씻어 다시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엡 1:4).

죄인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방법은 아무 죄가 없으신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시어 죄인들이 받아야 할 저주와 형벌을 대신 당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대신 죽으신 그 하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죄인들에게 죄 없다고 선언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령)을 부으시어 양자로 삼으셨습니다(롬 8:15).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사람들은 구원받고 다시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요 5:24).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인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중보자(구원자)입니다(딤전 2:5). 죄인들을 구원할 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죄를 징벌하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죽음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오는 죄인들만 받아주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을 얻을 길이 없다고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
 

로마 천주교회는 타종교

그런데 이미 세상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크게 선전하면서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 외에도 하나님의 구원을 주는 다른 신들이 많고, 심지어 세상에 지옥에 갈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가르치는 적그리스도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그 중의 가장 대표적인 집단은 로마 천주교회입니다. 로마 천주교회는 이미 ‘제 2차 바티칸 종교회의’(1962-65년)를 통하여 모든 타종교들과 무신자들에게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교리를 공식화하였습니다. 이제는 대부분의 로마 천주교회의 지도자들과 일반 신자들이 모든 종교들과 무신론자들까지도 하나님의 구원을 이미 누리고 있다는 그릇된 보편구원론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의 이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주변의 로마 천주교인들을 찾아서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로마 천주교회의 이런 실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국과 세계의 로마 천주교회를 대표하였던 김수환 추기경께서 생전에 공영방송에서 했던 말입니다.

“우리 천주교에서는 적어도요, 우리 땅의 우리 선조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 결코 아니고, 또 우리 교회로서는 하나님 아니라도, 불교신자라고 해도 다른 종교에 속하니까 안 된다든지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아니고, 불교를 믿든지 다른 종교를 믿든지 인간으로서 참되게 사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다 구원해 주신다. 참되게 양심적으로 살면!”

지난 해 교황으로 취임한 프란치스코 1세에 대하여 사람들은 최고위 성직자인 분이 너무도 겸손하다고 많은 칭찬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마 천주교회의 교황은 하나님과 죄인들 사이의 유일한 구원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파괴하는 사악한 이단적 가르침을 전파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외모와 친절한 행동에 매료되어 이런 무서운 실상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3년 5월에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직접 설교했던 내용입니다.

▲ 교황 프란치스코 1세

“주님은 우리를 그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고, 우리는 주님의 형상입니다. 주님은 선행을 베푸셨고, 우리 모두에게도 선을 행하고 악을 행치 말라는 명령을 마음에 새겨놓으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신부님 이 사람은 카톨릭 신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는 선을 행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말합니다. ‘아니요, 그는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하셨습니다. 여기서 모두란 카톨릭 신자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모두를 의미합니다.’ ‘모두라뇨? 신부님 여기엔 무신론자들도 포함됩니까?’ ‘맞습니다. 무신론자를 포함한 모든 이들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선행을 통해 만나야 합니다. 무신론자라 할지라도 선을 행한다면 우리가 저곳(천국)에서 함께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상종교 숭배자들, 무신론자들, 기독교인들 등의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선행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치는 로마 천주교회의 교황의 거짓된 신앙과 다음의 성경 말씀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
 

CRC, PCUSA, RCA, UCC 교단과 천주교의 세례협정문

그러므로 우리는 로마 천주교회를 가장 무서운 이단집단으로 확정하고 멀리해야 합니다. 로마 천주교회를 중심으로 개신교 교들이 모여들고, 또한 타종교들까지 합세하는 종교일치 운동이 일어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미 로마 천주교회를 중심으로 개신교단의 다양한 종파들이 합세하는 일치운동이 많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2013년 1월에 로마 천주교회와 미국의 4개의 주요 개신교단 사이에 상호간의 세례식의 의미를 인정하자는 협정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이 협정문에 서명한 교단들은 CRC(북미주개혁교회), PCUSA(미국장로교회), RCA(미국개혁교회), UCC(그리스도연합교회)였습니다. 비록 표면적으로 로마 천주교회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푼다고는 하나,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다른 종교들 속에서 다른 모습으로 내재하는 신이므로 성경의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종교개혁자들의 피 흘리면서 이루어 낸 종교개혁으로 탄생한 개신교회들이 종교개혁 당시보다 더 성경에서 벗어난 로마 천주교회를 옳다고 인정하고, 그들의 신학의 중요한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 세례식의 의미를 수용한다는 것은 참된 믿음을 버리는 영적인 음행이며 배교행위입니다.
 

천주교-개신교 일치기도회

천주교회와 연합하는 개신교회들의 배교행위의 또 하나의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에서는 “천주교-개신교 일치기도회”라는 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모임에는 한국천주교, 한국정교회, 그리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소속한 다양한 개신교단의 교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천주교-기독교 일치기도회(2014년 1월)

분명히 다시 말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구원의 길이 있다고 공식적으로 가르치는 로마 천주교회는 기독교의 범주에 속하지 못합니다. 그런 류의 거짓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기도는 하나님과 무관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주로 믿는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여 드리는 기도를 하나님께 받으십니다. 그것이 기독교인들의 기도입니다. 왜냐하면 죄인들과 하나님 사이를 중보하시는 분은 오직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유일한 구원자(중보자)로 믿지 않는 로마 천주교회는 가장 거대한 우상종교이며, 표면적으로 기독교임을 표방하면서 온 세상 교회를 타락시키는 세계적인 이단집단, 즉 세계적인 적그리스도 집단입니다.

이와 같은 로마 천주교회와 다양한 개신교의 다양한 교단들이 연합하여 기도한다는 것이 곧 성경이 경고하는 마지막 시대의 배교운동이 우리들의 눈앞에 드러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이 피 흘리면서 종교개혁을 일으킬 때보다 현재의 로마 천주교회는 더 성경으로부터 벗어나 있습니다. 로마 천주교회 안에서 성경의 진리가 회복되려는 조짐은 조금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개혁의 신앙을 물려받은 개신교의 교회들이 다시 로마천주교회와 연합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유명한 대형교회의 목사들이 앞장서고 있으니 참으로 신기한 일이고 또 한편으로는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천주교-개신교-불교의 연합기도회

최근에는 미주와 캐나다에서 ‘민주평통협의회’라는 단체의 주도하에 천주교-개신교-불교 지도자들이 연합하여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하와이에서 열린 이 모임에는 하와이 기독교총연합회, 하와이 한인기독교 교회협의회를 비롯한 기독교 단체들과 여러 지역교회의 목사들, 그리고 불교를 대표하여 무량사의 김정빈 법사가 참여하였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지난 3월 2일, 워싱턴 주의 씨애틀, 캘리포니아의 샌디에고와 오렌지 카운티, 카나다의 몬트리올에서도 이 행사가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참 기독교인들이라면 결코 이런 모임에는 참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기독교인이 이런 모임에 참여하여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우상의 수준으로 더럽히는 영적인 음행입니다. 다음의 성경말씀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고후 6:16,17)

모든 종교인들의 기도를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처럼 가르치는 모든 내용은 사이비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 드리는 기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드려지는 성도의 기도만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죄인들이 하나님께로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길, 즉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요 14:13)

그러므로 연합기도회라는 것을 굳이 하고 싶다면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성경적인 신앙의 일치를 확인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 해야 합니다.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여서 기도를 한들 그것이 성경의 하나님과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주로 믿고 의지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호한 신앙에 기초하여 일월성신에게 비는 치성과 같은 기도는 성경의 하나님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로마 천주교인들의 기도가 그런 류에 속합니다. 그들의 기도에 응답이 있다면 미혹하는 마귀가 더 큰 일을 위해 벌이는 속임수일 것입니다. 우상종교인 불교의 기도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어찌하여 개신교의 목사들과 성도들이 그런 사람들과 한 자리에 모여서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는 것입니까? 모든 종교를 동일시하는 패역한 사상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서야 어찌 그러한 일을 하겠습니까? 성경은 이런 가증한 일이 일어날 것임을 이미 경고하였습니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니리.”(살후 2:3)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요일 2:18)

로마 천주교회와 종교 일치운동에 대한 우리의 호소

오직 성경의 말씀을 따르는 모든 교회들의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에게 드리는 우리의 호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로마 천주교회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무신론자들과 다른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설교하는 교황은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널리 알려주시고, 성도들이 로마 천주교회를 경계하도록 지도하여 주십시오.

2.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여러 종교연합 운동의 중심은 로마 천주교회입니다. 모든 종교들과 무신론자들이 모두 하나님의 자녀라고 가르치는 교리를 공식화한 로마 천주교회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여러 종교들의 연합모임에 참여하는 것은 영적인 음행입니다. 성경이 말세에 일어날 가증한 일들이라고 예언되어 있는 패역한 배교행위라는 사실을 힘써 교육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그러한 일에 참여하는 목회자들을 단호하게 징계하여 그 악한 일이 더 널리 확산되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3. 우리가 이러한 호소문을 낸다고 하여 성경이 이미 경고한 마지막 시대의 징조인 이런 가증한 일들이 근절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 호소문을 내는 목적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참 믿음을 따르려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참된 믿음의 길이 무엇인지 다시 확인하여 끝까지 올바른 믿음의 길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000명(왕상 19:18)과 같은 목회자들과 끝까지 참 믿음의 길을 걷다가 하나님 앞에 서고자 소원하는 성도님들은 우리의 이 말을 듣고 힘을 내십시오. 앞으로 많은 유명한 목사들과 교회들이 성경의 하나님을 버리고 로마 천주교와 연합하거나, 그 집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종교일치 운동에 가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훗날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다른 이름’과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믿음을 끝까지 지키고 따르다가 영광스럽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년 3월 20일


진리수호 목회자-평신도 연대

강용춘,고승철,고응찬,고재붕,고태국,곽건섭,곽진미,권기창,권순형,권영만,권준희,김경문,김기웅,
김만풍,김말희,
김미영,김민희,김범무,김병규,김성환,김수환,김요한,김용식,김용오,김윤환,김은희,
김인집,김재호,김정국,
김정환,김종무,김진구,김창권,김태형,남동우,남상수,문경돈,문상면,문원근,
민형근,박경춘,박성재,박윤수,박인규,박장호,박종국,박진하,박철홍,박현철,박형주,방진원,방철섭,
배인권,상 박,
서영오,서오석,서정임,석정문,설요셉,소피아김,손기일,송성렬,송영선,송용노,송창현,스데반황,신대선,신종섭,애니카한,염한나,오 훈,오태근,원 리,유건영,유낙영,유래경,유용호,유준식,윤상철,윤여암,윤우규,윤종대,이명원,이상노,이성권,이유식,이은홍,이재형,이종명,이주영,임바울,
임성수,임영택,장경순,
장규준,장용석,장기선,전만기,전인철,전종식,전종우,정관호,정명철,
정성호(A),
정성호(B),정우택,정이철,정장수,정준영,정태윤,정피터,정홍기,조경윤,조경현,조남민,
조무영,조오현,죠슈아이,최승오,
최승윤,최승창,최용수,최인철,박피터,하태식,한용석,허 찬,허홍선,현윤재,홍창숙,홍현섭,황석형,바르쉬황,Charlene Shim,Hae Jeong Choi,Jung On Song,
Kyung B Lee,Michele Park,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