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7 21:15 (금)
비성경적 유신 진화론의 배격과 칼빈의 성경적 창조 인식
상태바
비성경적 유신 진화론의 배격과 칼빈의 성경적 창조 인식
  • 김현일
  • 승인 2020.06.29 14:36
  • 댓글 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동사리 2020-07-01 09:35:51
기독교강요(하)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생명나무를 그들의 불멸에 대한 보증물로 주셨는데, 이는 그들이 그 열매를 먹는 한 자기들이 불멸한다는 것을 확신하게 해 주는 것이었다.(창2:9, 3:22)

생명나무자체가 불멸을 가져다주는것이 아니고, 그것은 보증물로 주신것, 즉,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가 창조물을 활용하여 언약을 상기시키는 표징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안에서만 그 백성은 영생하는 존재로 존속할 수 있음이 생명나무를 먹는것을 통해 상징되고, 하나님을 거부하는 표현은 선악나무를 범하는 모습으로 상징되고 있습니다.

낙원에서 먹을 수 있는 모든 과실에는 생명나무도 먹을 수 있었고, 범죄한 후론 먹지 못하였지만, 계시록에서는 다시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게됩니다. 상징의 회복이 뜻하는게 무엇입니까?

우동사리 2020-07-01 09:09:49
기독교강요(하)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서 불멸의 선물을 빼앗으시고 그것을 그에게서 철회하시면서 말씀하시기를,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창3:22)고 하셨다. 이것이 무슨뜻일까? 아담이 현재 타락하여 불멸성을 잃어버렸으나 그 열매가 아담에게 그의 불멸성을 회복시킬 수 있다는 뜻이었을까? 절대로 아니다! 주께서는 마치 이런 뜻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나의 약속의 상징에 불과한 것에 대하여 헛된 신뢰를 품고 그것에 매어달릴까 하니, 불멸에 대해 소망을 갖게 만드는 것은 모두 그에게서 제거하리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스스로 버림으로 영생을 잃어버린 아담이 상징에 불과한 생명나무를 따먹으면 다시 영생을 얻을것이란 헛된 소망을 갖을까봐 그것을 차단하신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학생 2020-07-01 07:13:00
하나님은 자기 백성으로 지으신 아담이 자유를 악용하여 배반할 것임을 처음부터 아시고 그의 죄를 자기의 피로 씻으시오 자기의 계획대로 자기를 경배하는 백성들과 나라를 세우시려고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엡1:4)라고 말씀합니다.

학생 2020-07-01 07:07:49
성경은 아담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배반했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호 6:7)

무슨 언약이었을까요? 하나님의 하나님되심과 아담의 하나님 백성됨의 언약이지요. 다른 내용의 언약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은혜와 영생을 주시지 않는 제3의 사람과 언약을 맺지 않습니다. 자기 백성으로 부르신 사람(들)과 언약을 맺습니다. 아담을 (생명을 부여받은) 자기 백성으로 지으시고 영원히 자기의 백성으로 남자는 언약을 맺으셨고, 아담이 그 언약을 배반했으므로 회개가 소용없는 저주를 내리시고, 죄로 잃어버린 자기 백성을 자기 찾기 위해 창조주 하나님이 하나님 백성의 완전을 가진 사람으로 성육신하시어 아담과 택하신 아담의 후손들을 위해 죽으심으로 아담과 택하신 아담의 후손들을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를 처음에 계획대로 완성하십니다.

이것이 성경이 전체적으로 가르치는 구속사입니다. 하나님이 영생도 없고 하나님 백성도 아닌 제 3자로 지어졌다면, 하나님이 그의 하나님으로 남고 그를 자기 백성으로 영원히 삼고자 하시는 언약을 맺을 이유도 없고, 그가 반역죄로 하나님을 심판을 받자 이미 주신 언약을 그리스도의 피로 되살려내시는 구원의 역사로 나타날 수 없습니다. 영생도 없고 아무 상관도 없는 아담이었다면 무슨 연유로 하나님이 그에게 그처럼 진노를 하셔야 하는지 이유가 설명되지 않습니다. 성경 전체가 이상해집니다.

아담을 자기 백성으로 지으시고 영생과 모든 은혜를 주시고 영원히 하나님과 자기 백성으로 남자는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반역하여 저주받았으나, 하나님이 언약대로 자신이 친히 성육신하여 죄를 없었던 것처럼 만드심으로 아담과 그의 택하신 후손들을 자기 백성으로 회복하여 내신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으면 기독교인되기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이 그 은혜를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그 은혜가 임하기를 위해 기도할 뿐입니다.

학생 2020-06-30 23:18:12
아담이 하나님께 반역하지 않는다면 처음에 주신 생명이 그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명나무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입니다. 생명나무를 따서 먹음으로 영생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담에게는 생명이었습니다. 그것이 창조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에게는 하나님을 반역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거역할 자유와 능력도 주어졌습니다. 그 경우에는 하나님 백성의 신분 박탈과 영원한 죽음입니다. 그것이 선악과로 약속되었습니다. 이것을 부정하면 기독교는 서지 못합니다. 자연적 영생의 은혜를 주시지도 않은 아담에게 하나님이 영원한 저주를 내리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생을 얻는데 실패했기 때문인가요? 그러면 넌센스입니다. 영생과 모든 은혜를 주시어 자기의 백성으로 세우신 자가 하나님을 배반했으므로 영원히 저주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마져도 다 아셨으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신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전 선택, 타락후 선택 논쟁이 있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