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7 21:15 (금)
복음은 복음, 부분에만 머물면 복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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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복음, 부분에만 머물면 복음이 아니다
  • 고경태
  • 승인 2016.07.04 16:3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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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굮 교회 성도들이 복음을 말할 때 ‘죽음(십자가)와 부활’이라고 단순하게 규정하는 모습을 본다. 복음은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총제이다. 카알 발트는 은혜의 선택을 복음의 총화라고 했다 (CD., II/2, 3ff). 복음은 죄사함 그리고 하나님과 화해이다. 성자 하나님께서 영원한 구원 경륜(pactum salutis)를 이루는 중보자로서 성육신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내시며 중보하시며 마지막 날에 심판하시고 영원한 중보자로서 택자에게 영원한 경배와 찬양을 받으신다.

‘오순절’을 강조하며 체계화한 것이 오순절주의이다. 오순절주의는 성경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종교체험에서 시작해서 사도행전 2장 등에서 등장하는 방언을 붙여서 체계화했다. 자기 경험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오순절주의는 세계에서 거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고, 신사도 운동까지 연결되고 있다.

‘십자가’만을 강조하며 십자가 정신, 십자가 죽음, 헌신, 순교 등을 강조하는 형태는 인터콥, 복음학교 등이라 생각한다. ‘십자가’를 함께 죽음을 불사한 순교 각오로 사지(死地)와 오지(奧地)로 들어가야 한다는 프론티어 정신까지 연결시켰다. 그러나 복음의 헌신, 열정을 강조하며, 선교를 강조하지만, 십자가 구속의 의미는 외면한다. ‘십자가’란 이름으로 십자가 구속 의미를 제거하고 단순하게 죽음에 이르는 종교적 헌신과 선교를 하게하는 기폭제로 사용하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

‘부활’을 강조한다는 김성로 목사(춘천 한마음교회)가 있다. 김 목사는 ‘바른 부활 개념’을 개조하여 ‘만들어낸 부활 개념’으로 체계화했다. 김 목사은 부활을 하늘 성소에서 행할 완전한 제사를 위한 단계로 전락시켰으면서, 부활 신앙이라고 이름 붙여 자랑한다. ‘바른 부활’의 가르침은 ‘부활의 주’께서 ‘첫열매’로서 ‘모든 택자가 가질 부활의 소망과 능력’이다.

김 목사의 견해처럼 ‘하늘 성소 제사로 가는 일련의 과정’이 아니다. 김 목사는 ‘부활 복음’이 아니라 ‘하늘성소에 완전제사’를 자랑해야 좀 더 합리적인 체계일 것이다.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 전체를 한 경륜으로 이해하지 않고 각각 구별하여 차등을 두었다. 이러한 내용은 전자의 경우에도 유사한 경우이다. 부활 신앙을 강조한다고 하면서 거짓된 부활 내용으로 십자가 구속을 폄훼한다. 이러한 경향은 자유주의와 현대신학 사조에서도 등장한다. 더 새로운 것이 옛 것보다 더 우월하다는 논리이다. 복음은 모든 과정이 동일하게 중요하며 진리이다.

‘십자가 복음’이란 이름으로 십자가 구속의 큰 의미는 제거한 체 희생과 고난만을 강조하여 어떤 목적을 이루는 것은 단순한 종교적 열정에 불과하다. ‘부활 신앙’이란 이름으로 부활의 참된 의미를 제거하고 ‘만들어낸 부활 목적’으로 ‘부활 신앙’을 강조한 위장한 가르침이다.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복음 전체 도식에서 중요한 일부이다. 일부 복음만으로 충분한 복음이고 모든 복음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그러나 동일한 이름 안에 틀린 내용으로 주입하여 위장시켜 주장하며 고집하면 미혹하려는 목적 밖에 찾을 수 없다.

복음은 항상 전 체계와 연결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전체 복음을 듣고 전체 복음으로 산다. 설교자는 복음 전체를 전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3주(3번 설교)했는데 재림 신앙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한 교회이다. 사도 바울이 죽음과 부활만 전한 것이 아니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복음 전체를 정확하게 증거하였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재림 신앙을 정확하게 믿었고, 과도하게 집착해서 바르지 못한 믿음의 모습까지 나타났다.

한국 교회가 지금도 복음을 ‘죽음과 부활’이라고 쉽게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이며, 중보자께서 죄사함과 화해를 이루신다. 예수는 지금과 영원토록 중보 사역을 이루는 신자의 주(主)이시다. 다른 복음과 부분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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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강도? 2016-07-07 01:11:01
부활을 강도하자고??
영혼을 부활로 강도하자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가짜 춘천은 물러갈 지어다.!

춘천 2016-07-06 17:18:35
(답글의 답글)
십자가만 해도 됩니다 십자가 속에 부활이 있어요
십자가가 되면 부활은 따라 오는 것입니다
사도들은 십자가 복음을 전하며 믿게하고
소망를 갖게 부활을 말한 것이지 김성로처럼
구원의 능력을 부활에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춘천 2016-07-05 10:36:24
인간은 율법과 죄아래 있었다 도저히 하나님에게
나갈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이것을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보내 피흘리게 하시므로 인간의
죄를 완전히 전가시켜 우리를 구원시켜 주셨다
이것을 깨닫는게 부활이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깨닫지 못하므로 사도들이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로 십자가가 구원이 됨을 믿게 하고자
부활로 증명시킨 것이고 부활의 산소망을 갖게
한 것이다 김성로가 하고 있는 것은 부활을 알려줘
십자가를 믿게 하나 지금 시대의 부활은 세상사람이
다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과 교회안 사람들은 십자가는
알아도 십자가의 도는 모른다 그러니 김성로의 부활을
위한 부활에 말려드는 것이다 김성로는 부활이 신앙대상이고
부활이 구원됨을 가르친다 부활이 우상으로 자리잡도록
무한반복 들려준다 세미나에 참석한 목사는 하나님이 아니라
물질을 원하고 성도수를 원하면 김성로가 지금 하고있는
방법대로 하면 된다 저렴한 아파트를 구입하여 대학생기숙사를
운영하되 성도가 헌금을 잘할 수 있도록 자주하면 거부반응이 나오니
완벽한 십일조와 헌금을 잘하도록 가끔 유도하는 말을 하고 그러기
위하여는 물질이 우상이 되면 안돼 이런말과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야 된다고 강조하고 네가 주인이 되면
안된다고 하고 다른교회는 십자가 죽음에서 끝났다고
하고 부활밖에 없다고 하며 부활이되야 돼 이런말을 계속 들려주고
이시대 원형의 복음은 부활야 믿을만한증거 부활야 하며
성도들에게 계속들려 주면 성도들은 대학교를 졸업후 타지를
가더라도 다른교회를 불신하고 전국 어딜가더라도 이교회로 나와
10년후면 성도가 굉장히 많아 질 것이다

춘천 2016-07-05 02:17:18
김성로가 부활복음을 세워 성도들을 세뇌시킨 결과
성도들의 열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부활밖에 없어, 다른교회는 죽은 십자가만 끌어안고
있어,부활이 전부야, 부활의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
하는 것이 복음이야, 성령님은 부활을 증거해
한마음교회는 절대 떠날수 없어 이시대 원형의
복음을 전하는 초대교회 같은 교회야, 믿음이
좋은 분에게도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야 구원받아요
와 어떻게 믿을 수 있는데요 부활이야요 라고 전하며,
형제를 위하여 죽는 교회가 어딨어(반복해 듣는 것을
그런것으로 착각) 우리목사님외에는 들을 수 있는
목사는 없어 김목사가 세뇌시킨 결과 성도들은 이렇게
집착증적인 부활 열매가 생겼다

춘천 2016-07-05 01:51:22
십자가가 되면 부활은 따라오는 것입니다
김목사는 이것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김목사는 생명의 십자가를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김목사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복음인 십자가가 되야 돼 생명의 근원이
여기서 나기 때문이며 김목사는 복음을
역행하는 것은 물론 성도들로 하여금
김성로와 부활복음만 바라보게 이단들과
같이 다른 교회를 못다니게 불신시키고
세뇌시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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